소돌 마을의 역사
포근하고 작은 항구 마을
소돌을 한자로 쓰면 "우암(牛岩)" 소처럼 생긴 바위라는 뜻이며 주문진읍 북쪽의 위치한 포근한 작은 항구 마을이다.
|
소돌 마을의 연혁 1. 고구려(BC 37년 ~ 668년) 지산현(支山縣) 또는 양곡(陽谷)이라고도 불러졌다 소돌 마을은 행정구역상 강릉시 주문진읍 주문리(주문 6리, 주문 12리)소속되어 있으며, "소돌(牛岩)" 소돌 마을의 특징 강릉시 주문진읍에 소재한 소돌마을은 380여년 전에 형성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면 거물이(거문동)에서 내려오는 우암천이 마을을 가운데로 흘러서 바다로 나가는데 우암천을 중심으로 남쪽이 주문 6리 이고 북쪽이 주문 12리가 되는 지역에 작은 항구 마을이다. 소돌이라는 명칭은 마을에 전체적인 형국이 소처럼 생겼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일제 강점기에는 소돌 마을에 토박이들보다는 외지에서 올라온 이주민들이 더 많아져서 전체의 2/3 정도를 차지할 정도가 되었다. 이주민들 중 대다수는 경상도 지역에서 올라온 사람들로 가난 속에서 새로운 삶을 찾아 북으로 이주하던 중 이곳에 정착하게 된 사람들이다. 현재 마을 인구는 622가구에 1,324명의 주민이 살고 있으며, 어업에 종사하는 어가구는 79세대는 소돌 풍어제(소돌 별신굿) 소돌 풍어제는 "2박 3일" 동안의 신(神)굿으로 이어지는데 이를'소돌 별신(別神)굿'이라 한다. 별신굿은 마을과 가정의 안녕을 기원하는 마당이 되기도 하지만, 주문 6리와 주문 12리가 주민들이 부정굿, 청좌굿, 당마지굿, 화해굿, 조상굿, 세존굿, 성주굿, 천왕굿, 삼신굿, 심청굿, 거진굿, 손님굿, 마지막 놀이굿은 참관자인 마을사람들이 모두 나와 무당이 부르는 노래를 같이 부르면서 굿이 19거리굿 중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것은 용신굿이다. 소돌 풍어제 2년에 한번씩 제를 올렸으나 70년대 들어서면서 5년에 한번 정도
소규모적으로 지내다가 그마저도 최근에 와서는 유동적이다. 해당화 성황당 소돌 마을에는 해당화
성황당이 있는데 동해안에서도 유래를 찾아 볼수 없는 방식에 당집이 없고 |
[소돌 마을 전경] |
|
[소돌항] |
|
|
[소돌항 자연산 활어 판매장] |
|
|
[소돌항 좌판식당] |
|
|
[해당화 성황당] |